아이유, 눈물의 고백! 장례식장 지킨 유수빈X이연
가장 힘든 순간 아이유가 떠올린 이름 둘은 유수빈과 이연이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 장면은 단순한 일상을 넘어 관계의 깊이를 드러냈다. 이날 유수빈의 하루 속에 등장한 아이유와 이연은 현재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호흡을 맞추는 동료이자 현실에서도 긴밀히 이어진 친구임을 자연스럽게 보여줬다.
2026-04-25 13:26:21
붐 둘째 득녀, 2.74kg 여아 출산 소식
붐이 둘째 딸을 품에 안으며 가족의 시간이 새 국면에 들어섰다. 오늘(24일)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붐 부부는 이날 오전 9시 38분께 2.74kg의 건강한 여아를 출산했고,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확인됐다.
2026-04-24 14:42:22
안성재 셰프 식당 ‘모수 서울’ 와인 논란, 10만 원 차이로 ‘신뢰’ 흔들
안성재 셰프 식당 ‘모수 서울’이 와인 빈티지 혼선으로 신뢰 시험대에 올랐다. 지난 18일 발생한 이번 논란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를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높인 안성재 셰프의 레스토랑에서 벌어졌다는 점에서 파장이 커졌다. 특히 고가 파인다이닝의 상징으로 여겨지던 공간에서 ‘정확성’이 흔들렸다는 점이 핵심이다.
2026-04-24 05:57:10
‘교복 입은 힙합’ 하입프린세스, 데뷔 전부터 화제성 장악
하입프린세스(H//PE Princess)가 스쿨 콘셉트 포토로 데뷔 판을 흔들기 시작했다.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하입프린세스는 첫 번째 미니앨범 ‘17.7’ 발매를 앞두고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본격적인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2026-04-23 21:34:27
강미나, 아이오아이 10주년 균열 생겼나? 재결합 빠진 이유 공개
아이오아이(I.O.I) 출신 배우 강미나가 재결합 대신 연기를 택하며 아이오아이 완전체에 균열이 생겼다. 지난 21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 기자간담회에서 강미나는 데뷔 10주년 재결합 프로젝트 불참 배경을 밝혔다. 그는 “10주년 프로젝트에 참여하지 못한 것은 아쉬운 결정이었다”며 “먼저 잡혀 있던 연기 활동에 집중하고자 한 게 제 결정이었다”고 말했다.
2026-04-22 10:07:54
‘병역법 위반 인정’ 송민호, 재복무 의지 밝힌 이유
위너(WINNER) 송민호가 병역법 위반을 인정하며 실형 갈림길에 섰다. 지난 21일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10단독은 송민호와 그의 복무 관리 책임자 A씨의 병역법 위반 혐의 첫 공판을 진행했다. 검찰은 같은 사건으로 두 사람을 불구속 기소한 뒤 송민호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하며 사안의 중대성을 강조했다.
2026-04-22 03:10:30
강채영 새 프로필, 시크와 청초 사이 완벽 균형
배우 강채영이 한 세트의 프로필로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최근 강채영의 소속사 메리고라운드컴퍼니는 그의 새로운 공식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프로필은 블랙과 화이트라는 극명한 색 대비를 통해 하나의 인물이 얼마나 다른 결을 만들어낼 수 있는지를 정교하게 보여준다.
2026-04-17 22:56:44
박민영, 무더위 속 완성된 아우라… 비하인드 컷까지 완벽한 이유
배우 박민영이 비하인드 컷으로 팬들의 시선을 장악했다. 최근 소속사 다름엔터테인먼트는 매거진 ‘데이즈드’ 2026년 4월호 화보의 비하인드 컷(B컷)을 공개했다. 공개 직후 온라인에서는 ‘역대급 화보’라는 반응이 이어지며 화제를 모았다.
2026-04-13 15:13:35
아이브 장원영, 다이슨 APAC 앰배서더 발탁… 글로벌 영향력 입증
아이브(IVE) 장원영이 다이슨의 아시아 태평양(APAC) 헤어 디바이스 앰배서더로 발탁됐다. 지난 8일 다이슨 코리아는 장원영의 화보를 공개하며 헤어 디바이스 부문 APAC 앰배서더 선정 소식을 전했다.
2026-04-10 15:15:02
서현, 청초美 폭발! 절제된 스타일링이 만든 반전 매력
소녀시대 서현이 청초한 매력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7일 서현은 자신의 SNS에 “Clean habits, pure vibes only(깨끗한 습관, 순수한 분위기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2026-04-08 03:1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