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발 백만장자’ 신신자, 37년째 임대료 안 올린 이유
연 매출 400억 원의 족발 왕국보다 더 놀라운 건 신신자의 37년 약속이었다. 오늘(20일)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연 매출 400억 원 규모의 족발 프랜차이즈를 이끄는 신신자의 파란만장한 삶이 공개된다. ‘족발계 성공 신화’로 불리는 그는 족발, 편육, 순대 등 한국인의 대표 먹거리를 생산하며 업계를 대표하는 인물로 자리 잡았다.
2026-05-20 15:51:10
‘나솔사계’ 13기 상철 침묵, 27기 현숙 홀로 웃었다
설렘으로 시작된 심야 데이트가 ‘나솔사계’ 러브라인을 거세게 흔들었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둔 솔로남녀들의 복잡한 속내가 공개된다. 특히 데이트 직후 참가자들의 분위기가 극명하게 엇갈리면서 마지막 선택을 향한 긴장감도 한층 짙어졌다.
2026-05-19 15:30:41
‘누난 내게 여자야’ 한혜진 입틀막, 장우영도 경악한 연하남 돌직구
“자고 갈까?” 한마디에 한혜진마저 말을 잃으며 스튜디오가 순식간에 뒤집혔다.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KBS2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는 연상녀와 연하남의 현실 로맨스를 다룬 연애 리얼리티로 커리어를 위해 사랑을 미뤄온 누나들과 나이는 숫자일 뿐이라 믿는 연하남들이 한 공간에서 관계를 쌓아가는 과정이 담긴다.
2026-05-19 14:56:41
‘하트시그널5’ 러브라인 대혼란, 일본서 흔들린 마음
일본 도쿠시마에서 시작된 감정 변화가 ‘하트시그널5’ 러브라인을 뒤흔들었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6회에서는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 8인이 일본 도쿠시마로 여행을 떠나 한층 가까워진 감정선을 드러낸다. 함께 시간을 보내는 동안 서로를 향한 마음이 더욱 선명해지면서 복잡하게 얽힌 관계도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2026-05-18 11:50:04
‘조선의 사랑꾼’ 인순이X김국진 맞대결, 워터 해저드 넘긴 한 방
워터 해저드를 완벽하게 넘긴 인순이의 티샷이 김국진까지 놀라게 했다. 오늘(18일)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국진 부부와 인순이 부부의 골프 맞대결이 이어진다.
2026-05-18 11:04:40
김종국X김병만 뭉쳤다, ‘생존왕2’ 아시아 전쟁 시작
김종국이 새 MC로 합류한 ‘생존왕2’가 더 커진 스케일로 돌아온다. 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TV CHOSUN ‘생존왕2’는 한국·일본·대만·말레이시아 4개국 최정예 생존 강자들이 국가의 자존심을 걸고 맞붙는 글로벌 서바이벌 예능이다. 시즌1의 화제성을 발판으로 이번에는 ‘아시아 최강 생존왕’을 가리는 국가 대항전으로 확장되며 한층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2026-05-17 16:07:11
로또 제1224회 1등 12명 터졌다, 자동 11건 몰린 이유
제1224회 로또에서 자동 선택이 압도하며 1등 12명 중 11명이 자동 구매로 당첨됐다. 오늘(16일) 발표된 제1224회 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번호는 9번, 18번, 21번, 27번, 44번, 45번으로 결정됐으며 보너스 번호는 28번이다.
2026-05-16 22:10:07
로또 제1223회 자동 압승, 수동 선택 또 밀렸다
자동 선택이 다시 판을 지배하며 로또 시장의 당첨 공식도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오늘(9일) 발표된 제1223회 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번호는 16번, 18번, 20번, 32번, 33번, 39번으로 결정됐으며 보너스 번호는 26번이다.
2026-05-09 22:26:06
로또 제1222회 추첨 결과, 자동 15건 우세 속 숨은 흐름
로또 제1222회에서 드러난 선택 방식의 변화가 시장의 방향을 바꾸고 있다. 오늘(2일) 발표된 제1222회 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번호는 4번, 11번, 17번, 22번, 32번, 41번이며 보너스 번호는 34번으로 확인됐다.
2026-05-02 22:27:17
치어리더 원민주, 광고계 잇단 러브콜에 글로벌 진출 가속
치어리더 원민주가 NC다이노스 활약을 발판 삼아 광고와 유튜브까지 접수하며 영향력을 급격히 확장하고 있다. 최근 원민주는 프로야구 응원 무대에서 시작된 존재감을 기반으로 광고계와 디지털 콘텐츠 시장까지 활동 반경을 넓히며 ‘치어테이너’로 진화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경기장에서의 퍼포먼스가 있다. 화려한 동작과 적극적인 팬 서비스로 주목받은 그는 관중과의 접점을 꾸준히 넓혀왔다.
2026-05-01 11:50:41